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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/ 사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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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신청곡] 청 신청합니다.

    17
    시안(@sos1227)
    2025-12-12 08:07:57
신청곡
사연
-어제 낮 12시경.
"바람이나 쐬러 갈까?"
"대써~ 날두 추운데. 어딜?"
"예당 출렁다리 한번 흔들어 주구 오자~"

-12시30분경.
대전 벗어나기 직전.
사소한 말다툼.
갑자기 열받은 시안.
급 브레이크 밟으며, "에잇~ 에이틴~~!! 내렷!!!"
문 박차구 내리는 집사람.

근처 꽃집으로 튑니다.
차에서 내려 담배 꼬나물구 승질 죽입니다.
바로 꽂집으로 따라 들어가,
"자갸~~~ 왜 꽃사려구?"

살살 달래, 다시 출발합니다.

예당 도착후 늦은 점심으로 어죽.
매콤한게 먹어본 어죽중 최고.

다리왕복후,
예산소갈비가 죽인다는데 먹구 가자~

내포신도시 충남도청근처 고급 한우집.

늦은 점심후라서 그런지, 둘이서 470그램 먹으니, 저는 배가 불러 도저히 못 먹겠는데,

집사람이 등심 300그램 더 시킵니다.
그걸 혼자 다 먹는 대단한 집사람.
(지그시 바라보는 저로서는 흐뭇하기도 하구, 짠하기두 합니다.)

아 참~~ 참고로 홍성한우 투뿔입니다. ㅋ
.
.
집도착.
결국 집사람은 배아프다구 화장실 들락날락.

(내 그럴줄 알았지~ ㅋ)
.
.
청.
김추자- 커피한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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